유명 스포츠 선수가 어린 자신에게 보낸 편지

 

미국 여자 축구 대표 선수인 알렉스 몰겐 (Alex Morgan)이 7살때 자신에게 보낸 편지중에서:

 

“…I know you’re still really little, and that you’re probably too busy kicking the soccer ball out in the yard to pay me much mind right now, but I want you to take a second to look around at what’s happening at home every day.”

(…너는 아직 어리다는것을 알아 그리고 지금 너는 뒤뜰에서 공차느라고 바빠서 내말을 듣지 못 할수도 있다는것을,

하지만 나는 네가 매일 집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주위를 둘러보길 바래).

 

“Everyone is pitching in and doing their part right now.”

(모두 다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어).

 

그녀의 편지 전체 내용를 보려면:

http://tinyurl.com/z2x875j

http://preview.tinyurl.com/z2x875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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