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구하기 위해 26마일 눈산길 걸은 엄마

 

 

“…I can’t leave my son without a mom.

I’m can’t leave my husband without a wife.

I’m not letting my parents bury me.”

 

그녀는 힘들어서 죽을것 같았지만,

“… 내 아들을 엄마없는 아이도 두고 갈수 없고, 남편은 아내없는 남자로

놔두고 갈수 없으며 내 부모님들이 나를 땅에 묻게 할수 없다”

라는 정신으로 견뎌냈다고 말했다.

 

남편과 10살 아들과 여행으로 그랜드캐년을 들렸지만 잘못 인도한 GPS 때문에

길을 잃었고 차 바퀴도 빠져 움직이질 못했다.  잘 움직이지 못하는 남편 대신

47살 여성은 도움을 찾기위해 26 마일 눈길을 걸었다. 30시간후 도움은 못찾고

몸은 너무 피곤했고 발은 거의 동상에 걸렸다. 아무도 없는 렌인저 스테이션을

창문를 깨고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다행히 남편도 아들과 10 마일을 걸어 핸드폰이 가능한곳에서 전화를 걸어

도움을 받아 부인도 구출할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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