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몸으로 무패 세계 챔피언을 KO 시킬줄이야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앤디 루이즈 주니어 (Andy Ruiz Jr) 의 권투 시합이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신장, 팔 길이 그리고 몸 상태를 비교해도 어디라도 나은것이 없고

사람들도 믿지 않았으며 거기다 먼저 다운이 됐었지만 영화처럼 록키처럼

일어나 한참 잘 나가는 챔피언을 쓰렀드리면서 최초의 멕시코계 세계 헤비급

챔피언이 되었네요.

Awesome game, am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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