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8
조회 수 : 2199
2012.12.06 (14:12:15)
아빠: 흠... 뭘 해야할까 (결정를, 결정를...)
엄마: 그럼, 내 차례면 알려줘요.
아빠: 당신 어디가는데?
엄마: 내 차례 기다리는 동안 설것이 할까 했는데요. 그리고, 차속 청소 하고....
그 다음에 은행에 들리고.... 또 헬스클럽에 가보고.... 그 다음엔 시장도 좀 보고....
그리고 집에와서 티비쇼 좀 보고..... 그리고 소설 좀 쓰면 어떨까 하는데.....
아빠: 정말 웃기는군. 내 체스 게임 시작은 그렇케 오래 걸리지 않는다구.
엄마: 그건 당신말이죠.
아빠: 오, 당신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프렌치빵 피자있는지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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