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town497

“…I can’t leave my son without a mom. I’m can’t leave my husband without a wife. I’m not letting my parents bury me.” 그녀는 힘들어서 죽을것 같았지만, “… 내 아들을 엄마없는 아이도 두고 갈수 없고, 남편은 아내없는 남자로 놔두고 갈수 없으며 내 부모님들이 나를 땅에 묻게 할수 없다” 라는 정신으로 견뎌냈다고 말했다. 남편과 10살 아들과 여행으로 그랜드캐년을 들렸지만 잘못 인도한 GPS 때문에 길을 잃었고 차 바퀴도 빠져 움직이질 못했다.  잘 움직이지 못하는 남편 대신 47살 여성은 도움을 찾기위해 26 마일 눈길을 걸었다. 30시간후 도움은 못찾고 몸은 너무 피곤했고 발은 거의 동상에 걸렸다. 아무도 없는 렌인저 스테이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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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똑똑하게 그리고 너무 독하게 보여서 오히려 박근혜에겐 득이 된 2012 년 대선 TV 토론 이었던것 같습니다. 박정희를 생각하며 박근혜를 아꼈던 사람들에겐 이정희가 미워보였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말 잘하는 이정희보다 말 못하는 박근혜가 나이드신분들에겐 불쌍하고 착하게 보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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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돈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치사한 짓을 통해서 하려고 한다는 것에 놀랐었는데 우리나라 아까 말씀하셨듯이 광고비를 250억씩 쓰고 언론이나 모든 사람들이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가는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랐고 세번째로는 그 과정에 국민연금까지 동원하여 확보하려는 그 대담함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사실 지금 이날 오늘하는 이야기도 최순실에 관련된 의혹이 생기면서 다시 불거진것이지 삼성 입장에서는 아마 작년에 이미 다 끝났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을 겁니다. 소위 말하면 우리가 하면 니들이 어쩔거냐 또 기업가치 말씀하시는데 이분들은 기업가치 관심없습니다.  지분과 세습에만 관심있지요.” “… 그  재벌에 계신분들은 사실은 옛날에는 뭐 집행유예, 병원가고 말다가 .. 이제는 한두명씩 감옥가기 시작했는데 이번도 결국은 누군가는 감옥을 가지 않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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