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의 강물 – 추석 특집 가곡
카트리나 크룸파네의 내 맘의 강물.
Katrina Krumpane sings The River in My Heart in Korean.
카트리나 크룸파네는 라트비아 출신의 소프라노로, 한국가곡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으며, KBS의 ‘K-가곡 슈퍼스타’에 라트비아 대표로 참가해 한국 가곡의 정교한 표현력으로 주목받았다.
그녀는 한국인보다 더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한국가곡 해석으로 평가되며, 특히 ‘내 맘의 강물’ 같은 곡에서 독특한 음색과 정서적 깊이를 보여주었다.
그녀의 참여는 한국 전통 음악의 국제적 확산을 의미하며, 외국인 성악가가 한국 문화를 어떻게 수용하고 재창조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Katrina Krumpane is a Latvian soprano who frequently performs in South Korea.
She has gained attention for competing in KBS’s K-Gagok Superstar, a high-profile Korean art-song (Gagok) competition where she was chosen as a finalist among international applic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