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의 유튜버가 뉴스 기반 콘텐츠를 제작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그는 AI 도구와 뉴스 기사를 사용하여 동영상을 효율적으로 제작하여 월 1,000~1,500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암호화폐의 초기 손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저비용, 수익성 있는 벤처로서의 YouTube의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A 35-year-old YouTuber shares his journey of making money by creating news-based content.
He explains how he efficiently generates videos using AI tools and news articles, earning between $1,000 to $1,500 monthly.
Despite initial losses in cryptocurrency, he emphasizes the potential of YouTube as a low-cost, profitable venture for anyone willing to try.
수익 모델 및 규모:
35세의 차상욱 씨는 뉴스 기사를 장기 동영상으로 재구성하여 4개의 YouTube 채널에서 월 8,500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로 한국에서 온 4만 명의 구독자로 3개월 만에 31,000달러(₩ 4,000만 명 이상)를 달성했습니다.
AI 기반 워크플로우는 제작 시간을 동영상 제작에 Buru, 썸네일에 Canva, 자동 자막 생성 및 미디어 삽입을 통한 스크립트 작성에 ChatGPT를 사용하여 숙련된 크리에이터에게는 동영상당 10분, 초보자에게는 30분으로 단축합니다.
타겟 오디언스 전략:
40~60세 연령층(4050~5060세)을 대상으로 하면 20대와 시니어에 비해 수익 창출이 더 빠릅니다. 이 중년층은 YouTube에서 더 빠르게 수익을 창출하기 때문입니다.
콘텐츠는 AI, K-pop, 스포츠, 연예인, 시사 프로그램 등 트렌드 주류 주제에 초점을 맞춰 시청자 수와 시니어 시청자의 광고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비즈니스 실행 가능성:
YouTube의 선불 비용 제로 모델은 초보자들이 하루에 30분씩 투자하여 1-2개월 이내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해주며, 월 1-2백만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뉴스 기반 콘텐츠 전략은 끊임없이 흐르는 뉴스 사이클 동안 크리에이터 소진을 방지하여 콘텐츠 고갈에 직면한 다른 틈새 시장과 달리 꾸준한 콘텐츠 흐름을 보장합니다.
Revenue Model & Scale:
35-year-old Cha Sang-wook generates $8,500/month from 4 YouTube channels by repurposing news articles into long-form videos, achieving $31,000 in 3 months (over ₩40M) with 40K subscribers primarily from Korea.
AI-powered workflow reduces production time to 10 minutes per video for experienced creators or 30 minutes for beginners, using Buru for video creation, Canva for thumbnails, and ChatGPT for scriptwriting with automated subtitle generation and media insertion.
Target Audience Strategy:
Targeting 40-60 age demographic (4050-5060) yields faster monetization compared to 20s and seniors, as this middle-aged group generates revenue more quickly on YouTube.
Content focuses on trending mainstream topics including AI, K-pop, sports, celebrities, and current events to maximize view counts and ad revenue from senior audiences.
Business Viability:
YouTube’s zero upfront cost model enables complete beginners to start earning within 1-2 months by dedicating 30 minutes daily, with potential to make 1-2 million KRW monthly.
News-based content strategy prevents creator burnout through ever-flowing news cycle, ensuring steady stream of material unlike other niches that face content depletion.
더 자세한 정리: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수익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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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를 복사해서 영상으로 만드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채널 네 개 기준으로 월 1,500만 원 정도를 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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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를 복사해서 대본으로 만들고, AI 이미지 자동 삽입 기능을 사용하여 영상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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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는 5년 전에 빚을 졌기 때문에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컸고, 코로나로 인해 할 일이 없어서 처음에는 블로그를 시작했지만 인풋 대비 아웃풋이 좋지 않아 유튜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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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하기 전에 부동산 공부를 했었고, 부동산 영업이나 다양한 영업군에서 일을 했었지만, 유튜브를 하면서 적은 시간 투자하고 웬만한 직장인 연봉만큼 버니까 일이 되게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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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욱이라는 이름의 35살 유튜버이며, 어르신들이 많이 보시는 뉴스 기사를 복사해서 유튜브 영상으로 만든다.
영상 유형 및 콘텐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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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폼으로 만드는 영상이 90%이며, 쇼츠도 하지만 롱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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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시작한 지 5년 정도 되며, 잘 되기 때문에 여태까지 하고 있다고 한다.
인기 콘텐츠와 수익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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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유튜브는 대중적인 주제나 키워드가 포함된 콘텐츠이며, 대중적인 걸 해야만 돈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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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대중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야만 돈을 벌 수 있으며, 최근에 팩이나 핵 잠수함 등의 뉴스가 많이 보도되면 트래픽이 몰려 수익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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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탭에 들어가면 다양한 뉴스 기사가 보이는데, 쿠팡 새벽 배송 기사 교통 사고, 손흥민 선수 뉴스, 삼성의 수주 등이 대중적인 콘텐츠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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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외에도 기업 뉴스나 업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등의 뉴스도 돈이 된다고 하며, 엔비디아의 시총이 전 세계에서 1류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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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 때,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콘텐츠나 논란, 루머, 이슈 등의 뉴스를 활용하면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되고,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뉴스 기반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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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닉이라는 사이트에서 하루에 수십 개씩 올라오는 이슈들을 모아 볼 수 있으며, 쿠팡, 택배 기사, 새벽 배송 등의 뉴스를 바로 영상으로 만들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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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만들 때, 뉴스를 보고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지 바로 딱 나오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내거나 생각을 많이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채널 성장과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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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3개월 만에 빠르게 채널을 키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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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 31,000달러이며, 현재 환율로 약 4천만 원에 해당하며, 3개월 만에 이 금액을 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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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매우 쉽고, 매일매일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도 되며, 뉴스를 보고 바로 영상으로 만들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한다.
시청자층 및 콘텐츠 제작의 용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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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의 시청자 층은 35세에서 44세가 12%이며, 40대에서 60세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뉴스를 만들기 때문에 대한민국 분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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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만들기는 어렵지 않으며, AI를 활용하여 뉴스를 가지고 와서 대본을 만들고 편집하면 끝이다. 영상 하나를 만들기 위해 10분이면 충분하며, 초보자 기준으로 30분이면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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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은 원래 할 줄 알지 못했지만, 요즘에는 워낙 AI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툴만 익히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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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일할 수 있으며, 카페에 가서 일하거나 해외에 가서도 일할 수 있다. 이런 라이프가 좋으며, 유튜브를 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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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만들기를 보여주기 위해, 첫 번째로 뉴스를 찾아보며 어떤 주제로 영상을 만들지 결정하며, 쿠팡의 새벽 배송 문제점에 대한 뉴스를 선택하여 영상을 만들 예정이다.
AI 도구 활용 및 대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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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읽어 볼 필요는 없으며, 필요한 정보를 AI에게 입력하여 대본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이 있었지만, 전공법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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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버전의 대본이 나오고, AI로 대본을 만들어내는 데 걸리는 시간은 5분이 채 안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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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만들면서 다른 기사나 영상이 될 만한 것을 찾아볼 수 있고,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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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30대 택배 기사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사망하는 상황에 대한 기사를 읽어주고, 후킹 멘트를 넣을 수 있게 AI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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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에 대해서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편집 가이드도 만들어 주고, 어떤 멘트에서 자막을 강조하면 좋은지, 효과음은 어디서 들어가면 좋은지, 화면 전환 가이드 등을 다 잡아 주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음성 합성 및 영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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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녹음을 하게 되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대본을 복사해서 AI 보이스 사이트를 활용하여 보이스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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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린랩스를 사용하여 보이스를 만들어 내고,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등의 TTS 보이스를 사용하여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감정이 들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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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를 만들고, 태그를 붙여서 감정 태그를 사용하여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때 단순히 쿠팡의 새벽 배송 시스템을 알려고 하는데, 이렇게 딱딱한 느낌으로 얘기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AI가 만들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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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들려주고, 여자 목소리도 가능하다고 하며, 보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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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퀄리티가 좋을수록 남들과 차별화를 줄 수 있으며, 외국 TTS를 사용한다고 하며, 음성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부루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영상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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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 프로그램에서 음성 파일을 불러와서 비디오를 만들 수 있으며, 언어를 한국으로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음성을 분석하여 영상과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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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가 자막까지 만들어 주기 때문에 노가다로 자막을 쓸 필요가 없으며, 자막에 맞는 영상을 넣어 주면 되고, 대본에 맞는 이미지를 채워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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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미지 자동 삽입 기능으로 대본에 맞게 이미지를 자동으로 채울 수 있으며, 택배 관련 이미지도 자동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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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90%는 자동으로 만들어지며, 나머지 10%는 디테일한 부분만 수정하면 된다.
썸네일 제작 및 템플릿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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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꽉 채워 주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만 교체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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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완성이 되면 내보내기를 눌러 영상 파일로 다운받고, 미리캔버스를 활용해 썸네일 템플릿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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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관련 썸네일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요즘에는 얼굴이 나오는 썸네일들이 클릭률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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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을 수정하여 쿠팡 사진으로 바꾸고, 불필요한 요소를 삭제하고 텍스트를 주제에 맞게 바꾸면 완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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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문구는 AI를 통해 제목 추천을 받을 수 있으며, 다섯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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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짧다면 AI를 통해 더 길게 다시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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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썸네일은 질문형 문구로 시청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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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상은 30분이면 만들 수 있으며, 하루에 여러 개를 만들어도 한 채널에는 하나만 업로드한다고 한다.
채널 관리 및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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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좋으며, 현재 네 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50개 이상의 채널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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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채널을 운영하다가 대부분을 판매하였고, 채널 매각으로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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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싸게 판매한 채널은 1,300만 원이었으며, 해당 채널은 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었다.
다양한 수익원 및 과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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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채널 판매, 조회수 수익, 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수익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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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부동산 영업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빚이 생기고 무자본 상태에서 온라인으로 진입하여 유튜브로 약 5억 원 정도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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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동산과 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했으며, 코인으로 거의 6~7억 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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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50개 운영 경험을 통해 40~60대 타겟 콘텐츠가 가장 수익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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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월 평균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저비용 콘텐츠 제작 및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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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비용은 거의 들지 않으며, 유튜브의 가장 큰 장점은 무자본 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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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돈을 들이지 않고 돈을 벌 수 있는 최고의 부업이며, 키워드 분석과 데이터 기반 접근, 대중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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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매일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기 때문에 콘텐츠 고갈이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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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번의 실패 끝에 약 6개월 만에 첫 수익화를 달성했으며, 현재는 한 달이면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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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하루 30분 투자로 월 100~200만 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라이프스타일 변화 및 장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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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이후 인생이 180도 바뀌었으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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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여러 개의 채널을 더 키워 수익을 확대하고,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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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인생에서 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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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장은 레드오션이지만, 도전하는 사람이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도전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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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누구나 만들어 갈 수 있는 시장이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