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town497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무더위가 지나가면 이제 곧 가을이 오겠지요.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웠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을 몸으로 절감한 여름이었습니다. 게다가 산타클라리타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일어나 정말 조마조마했습니다. 여름 잘 나셨는지요? 올림픽 경기 덕분에 즐거웠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메달 색깔과 관계없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모습은 감동적이죠. 하지만 세상은 늘 메달 몇 개를 땄는지, 몇 등을 했는지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꼴찌에게도 박수를 보내는 일은 별로 없어요… 여름방학에 자녀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 교육(敎育)이란 낱말을 풀어보면 가르치고(敎) 기른다(育)는 뜻인데, 가르치는 일에는 극성스러울 정도로 엄청 열심인데 바르게 기르는 일에는 무관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어서 말입니다. 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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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쇼에 나와 관중들을 즐겁게한 메이트리(Maytree) 메이트리의 “닯아가요” 메트로 그룹과 “Happy” 와 “담배가게 아가씨” 부른 메이트리 환상적인 음악를 보여준 메트로와 메이트리가 부르는 “Sa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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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때 생명를 위태롭게하는 감염 (sepsis, a life-threatening infection) 때문에 손과 발 그리고 신장을 잃은 아이는 발은 의족으로 신장은 엄마가 주신 신장으로 살고 있었다.  두손은 의수를 갖기를 원했지만 뜻밖에 두손을 이식 받게된다. 과학의 힘으로 두손이 생기는 시온 10시간 수술를 통해 새로 두손이 주어진 시온. 벌써 1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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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가 대학교수가 되는것을 상상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축구팀의 코치가 되는것을 상상한다면… 나는 수의사가 될것이에요… 바쁘게 출장 다니는 비즈니스우먼이라면… 발비 (Barbie) 인형 만든 회사에서 만든 TV 선전.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선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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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저는 미국 주류사회 교육계에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파트타임으로 대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교육 시스텀에서 언어교육에 대해 배운 점을 한국어 교육자들이 한글교육에 응용하도록 교사 트레이닝 및 교장 리더십 강사로 초대되어 강연해주기도 합니다.  미국에 사는 많은 한국계 학생들이 대학생이 되어 자신이나 부모의 모국어 즉 Heritage Language 를 배우며 그들의 문화적 자존심(cultural pride)을 새롭게 발굴하는 기회를 모색하느라고 한국어를 대학에서 선택하여 공부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학생들이 초중고 시절에는 “fit in” 하기 위해 영어만 사용했지만 대학에 가서 “renewed sense of ethnic pride(새로운 민족적 자긍심)” 이 생겨 모국어를 다시 배우려고 하는 “heritage speakers” 가 많이 늘어나는데,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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